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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Day

2021 05 05

미성년자로서 마지막 어린이날
어린이날을 챙겨야 하는 의무감에 열심히 논 것은 아니었지만 둘 다 시간이 되는 날을 정하다 보니 어린이날이었다

3단계가 나 

서면 마라당에서 먹은 마라탕 (insta @maladang_seomyeon)
만나자마자 바로 마라탕 먹으러 갔다

 평소에 비해 적게 담았다니 배고플 것 같아서 밥을 시켰다 공깃밥을 주셔서 너무 행복했었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서비스 (평소에 나는 1만 원어치 정도 남지만 이날은 먹을 것이 많기 때문에 6천 원어치 정도만 담았다)

staying in my heart, love kiiko

 라면을 먹고 노래방에 잠시 다녀왔다
마음에 드는 사진 (카페에서 저 사진처럼 건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저 사진이 볼살이 제일 없어 보이게 나왔다)
목에 두른 스카프와 나시는 서면 옷 가게 '키코' (insta @kiiko_official) 제품

online isn't real

 나는 '애플민트'를 좋아해서 애플민트가 먹고 싶었는데 키오스크 메뉴에 없길래 '레인보우샤베트'를 골랐다 아이스크림은 오래 먹으면 너무 차가워 잇몸이 약한가?

 다음으로 포토이즘 박스에서 사진을 찍었다 놀 때 포토이즘에서 사진 안 찍으면 섭섭할 정도
혼자라서라도 꼭 사진을 찍는 편

시간이 남길래 룸카페에서 들려서 드라마를 봤다 '퀸즈 겜블' 3화까지 보고 왔다 완전 내 취향 드라마! 드라마만 보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쓸 내용이 없다 사진 찍은 것도 없음!

 

 5시에 저녁을 먹었다 서면 라멘야! 추천을 받아서 간 곳이었는데 국물이 미친놈 혈관에 기름 낄 것 같은 말 (정말 맛있다는 뜻) 중독성이 장난 아니다 차슈도 부드럽고 맛있었다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서면 라멘야 후기 https://iammeiamine.tistory.com/m/3

원래 투썸에서 케이크를 먹으려고 했는데 (같이 간 친구 생일 기념으로 만난 것이었기 때문이다) 귀찮아서 평소에 가고 싶었던 넉아웃이라는 카페에 갔다 

 나는... 돌체는 별로 커피는 단맛에 먹는 것 같은데 케이크도 생각한 것보다 별로 안 달아서 좋았다 단것을 오래 먹으면 질리는 나에게 적당한 삼삼한 케이크

 과외가 있어서 회사에 가야 했기 때문에 과외 선생님이랑 먹을 크로플을 포장하고 헤어졌다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서면 카페 넉아웃 후기 iammeiamine.tistory.com/4

마지막으로 넉아웃에서 찍은 내 사진을 남기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사실 사진이 더 있는데 인스타에 올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인스타로 확인하세요 (insta @imurocean) 

I fall in love too eas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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