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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Day

2021 08 06

8시 30분 기상 예정이었는데 나가야 하는 9시 30분에 일어났다 15분 만에 준비를 하고 나갔고 택시 안에서 화장을 했다 피부 화장은 해 둔 상태였기 때문에 눈썹이랑 아이섀도 정도만 하면 되어서 다행이었다

예약을 해 둔 10시 30분에 맞춰서 도착했다

미술관에 대한 감상은 추후 링크로 첨부

당일에 입은 옷

12시 30분 경에 출발을 했고 코지 하우스에 도착했다
스파게티 두 개를 시켰는데 부족해서 피자도 시켰다 같이 간 친구가 사 줘서 기분도 굿 잘 먹었습니다

밥을 다 먹고 가기로 했던 카페에 갔다 해리단길은 처음 가서 그런가 길을 찾기 어려워서 빙글빙글 돌아서 갔는데 초행길이 아니면 괜찮을 것 같기도? 커피는 맛있었다 난 커피 기준이 좀 까다로운 편인데 잘 먹었다 중간에 흘려서 아쉬웠고 2층에 있는 의자가 다른 곳에 있는 의자랑 다르게 누울 수 있게 조절이 되어 있는데 의자로 테이블을 치는 사고가 자주 나서 곤란하시다고 (나는... 사고를 쳤지만 다른 분들은 조심하시기를 바라면서) 친구 몰래 주문을 한다고 다른 메뉴를 시켰는데... 괜찮다고 먹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커피를 또 사 줬는데 이 날 커피를 흘렸다는 사실까지 기억하고 있어서 감동 두 배로 먹음)

카페에 있다가 바다로 움직였는데 가는 길에 난 슬리퍼가 신을 수 없게 되어서 다이소에서 하나를 샀다

바다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고 더워서 있을 수 없을 것 같아서 바로 왔다 (코로나 확진자가 16명만 나오는 게 신기할 정도로 진짜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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