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 47-1
시킨 메뉴는 2인 기본 훠거 공깃밥 한 개 꿔바로우 분모자 추가 이렇게 시켰다!
둘 다 분모자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으나 같이 간 선생님이 한 번 궁금하다고 하셔서 시키게 되었는데 딱히 둘 다 취향은 아니어서 많이 남겼고 생각보다 많이 나오길래 놀랐다 분모자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 먹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훠거가 제일 중요하니까 훠거 먼저... 마라탕이랑 다른 느낌의 맛이다 먹고 난 직후 중독적인 맛이 강하고 (그래서 국물을 계속 퍼먹게 된다 마라탕은 다 먹고 나면 생각나는 맛)
꿔바로우를 이 가게에서 처음 먹어서 다른 곳도 이런 것인가 모르겠지만 적당히 바삭하고 딱딱하지 않아서 맛있었다 나는 탕수육 소스에 들어있는 식초 맛을 안 좋아해서 탕수육 소스를 안 먹는데 소스에서 식초 맛이 덜 나서 좋았다
공깃밥... 은 필수다 밥을 안 먹으니까 음식을 안 먹은 것 같아 그리고 많이 안 주길래 아쉬웠다
2명이서 먹으면 2인 기본 훠거에 꿔바로우 공깃밥 한 개? 정도면 적당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밥 먹고 수정 화장을 하려고 화장실을 갔는데 화장실이 밖에 있었고 비대여서 놀랐다 직원이 전부 남자였고 비대에 불법 카메라 설치에 용이하다는 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 찝찝해서...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하셨으면 한다
'Daily >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면 마제소바 후기 (0) | 2021.08.08 |
|---|---|
| 서면 라멘야 후기 (0) | 2021.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