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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etc place

복합문화공간 영도 피아크 후기 @p.ark_offical_

샘앤지노 작가님 전시를 보기 위해 들렸으나 어느 건물에서 하는 줄 모르고 어쩌다가 여기에 들리게 되었다

건물은 이렇게 생겼다 주차 공간이 구비되어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불편하지만 차가 있으신 분들은 이동하기 편할 것 같다

처음 안에 들어갔을 때 건물이 되게 복잡하고 넓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는데 한 바퀴 둘러보니 괜찮은 것 같았다 사전조사도 안 하고 들어간 곳이라 당황한 듯하다

건물 내부에는
1층 베이커리
2층-3층 전시
4층 카페 가 있고
내부가 연결이 되어 있어 밖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건물 구조가 특이해서 설명하기 어렵지만 카페에서 밖을 구경할 수 있다

4층에 파는 식물들
선인장 위주로 판매하고 설명이 있어서 좋았다

4층 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빵들
빵을 구매하면서 음료도 같이 구매할 수 있다

빵 가격은 6500원에서 9000원까지
타르트 거의 9000원이다
비건 메뉴

비건 전문점을 제외한 곳에서 비건 음식이 파는 곳은 신기해서 촬영했다

그 외 파는 것들
카페 메뉴판

직원 분들이 친절한 느낌은 아니었다 그냥 일을 하는구나 느낌

내 친구는 바닐라 라테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다 두 메뉴 전부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고 맛이 존재한다는 느낌이었다 바닐라 라테는 그냥 물을 먹는 줄 알았다

시킨 메뉴

왼쪽에 있는 빵은 피자빵을 먹는 느낌이었고 내 취향은 아니었다 내 친구는 맛있게 먹더라 (나는 평소에도 피자빵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오른쪽 빵을 반으로 잘랐을 때

안에 크림이 생각보다 꽉 차게 들어있었고 맛이 있나? 그건 잘 모르겠다 커피 없이 빵만 먹었으면 물리는 맛

메뉴는 전반적으로 그냥 그랬고 음식을 먹기 위해서 오는 곳은 아닌 것 같다 맛이 없는 편은 아니었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글쎄

아경
윤슬

야경은 죽인다 밤바다라서 그런가
테라스? 에서 바다도 보고 돗자리를 깔고 누워 있을 수도 있다

결론: 교통이 불편한 편이라 차가 있으신 분들은 갈만함
전시 볼 일이 아니면 그 외 방문할 일은 없을 듯